세상이야기
[오늘의 추천방송]KBS 2TV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정이있는마루
2011. 10. 16. 00:34
[오늘의 추천방송]KBS 2TV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 KBS 2TV ⓒKBSKBS 2TV / 10월 16일 오후 5시 10분
닮은 꼴 하나 없는 일곱 男子들의 남자되기 프로젝트!
지금 이 순간부터 감동과 눈물은 모두 잊어라!! 남자들의 영원한 로망, 야구!! 바야흐로 프로야구 관중 600만 시대!! "남자의 자격 야구단" 전격 창단!!
일곱 멤버 어느 하나 묻어갈 수 없고, 숨을 수 없고, 뛰어야만 하는 초특급 미션~ 야구의 '야'자도 모르는 이 어설픈 멤버들만으로 야구단을 만들 수 있을까??
그러나 우리는 잊고 있었다. 기록의 사나이 양神이라 불리는 양준혁의 존재!! 초대 감독 양준혁의 지도 아래 치고, 달리고, 넘어지는 멤버들의 처절한 야구 정복기!!
야구단 유니폼에 야구모자, 글러브까지. 갖출 건 다 갖췄다~ 이제 게임만 하면 된다? 천만의 말씀!!! 야구의 열기로 들썩이는 대한민국에 이렇게 야구를 모르는 사람들이??
의욕에 불타올랐던 양준혁 감독을 분노하게 만든 멤버들의 야구 상식과 저질 체력~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를 보게 되는 여섯 멤버들의 좌충우돌 야구 상식 퀴~~즈!!
가벼운 달리기만 해도 부상을 입고, 날아오는 공이 무서워 피하는 멤버들을 위한 양신의 맞춤 야구 강의. 그동안 잊고 있었던 양신의 만세타법과 홈런 퍼레이드까지!!
야구 멤버는 9명, 남격 멤버는 7명! 남자의 자격을 찾아온 의외의 야구 멤버들의 등장!! 해도 졌으니 이제 집에 가자?? 무슨 소리!! 남격 야구단과 한판 붙기 위해 찾아온 야구팀!
주전 확보에 안심하고 있었던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든 깜짝 게스트들이 나타났다~ "철수해!!"를 매번 외치는 경규와 배트를 들고 서 있기도 버거운 태원, 윤석!! 의외의 야구실력을 보여주는 국진과 형빈~ 비호감 야구의 진수, 현무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까지!
그리고 남격 야구단과 한판 붙기 위해 찾아온 야구팀...그런데 가까이 보니 여자 선수들?? 여자 선수들을 보고 웃음 가득한 남격 멤버들, 과연 경기가 끝날 때도 웃을 수 있을까?
이병훈 해설위원과 '애정남'최효종, 황현희의 맛깔 나는 해설로 보는 제1회 남격 야구대회! 애매~합니다잉~ 태원은 방망이만 휘둘러도 인정입니다잉~ 채널 고정!!! 남격을 놓치면 가을야구를 놓친다!!!
PD저널 (webmaster@pdjournal.com) [PD저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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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處: http://news.nate.com/view/20111015n0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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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KBSKBS 2TV / 10월 16일 오후 5시 10분
닮은 꼴 하나 없는 일곱 男子들의 남자되기 프로젝트!
지금 이 순간부터 감동과 눈물은 모두 잊어라!! 남자들의 영원한 로망, 야구!! 바야흐로 프로야구 관중 600만 시대!! "남자의 자격 야구단" 전격 창단!!
일곱 멤버 어느 하나 묻어갈 수 없고, 숨을 수 없고, 뛰어야만 하는 초특급 미션~ 야구의 '야'자도 모르는 이 어설픈 멤버들만으로 야구단을 만들 수 있을까??
그러나 우리는 잊고 있었다. 기록의 사나이 양神이라 불리는 양준혁의 존재!! 초대 감독 양준혁의 지도 아래 치고, 달리고, 넘어지는 멤버들의 처절한 야구 정복기!!
야구단 유니폼에 야구모자, 글러브까지. 갖출 건 다 갖췄다~ 이제 게임만 하면 된다? 천만의 말씀!!! 야구의 열기로 들썩이는 대한민국에 이렇게 야구를 모르는 사람들이??
의욕에 불타올랐던 양준혁 감독을 분노하게 만든 멤버들의 야구 상식과 저질 체력~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를 보게 되는 여섯 멤버들의 좌충우돌 야구 상식 퀴~~즈!!
가벼운 달리기만 해도 부상을 입고, 날아오는 공이 무서워 피하는 멤버들을 위한 양신의 맞춤 야구 강의. 그동안 잊고 있었던 양신의 만세타법과 홈런 퍼레이드까지!!
야구 멤버는 9명, 남격 멤버는 7명! 남자의 자격을 찾아온 의외의 야구 멤버들의 등장!! 해도 졌으니 이제 집에 가자?? 무슨 소리!! 남격 야구단과 한판 붙기 위해 찾아온 야구팀!
주전 확보에 안심하고 있었던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든 깜짝 게스트들이 나타났다~ "철수해!!"를 매번 외치는 경규와 배트를 들고 서 있기도 버거운 태원, 윤석!! 의외의 야구실력을 보여주는 국진과 형빈~ 비호감 야구의 진수, 현무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까지!
그리고 남격 야구단과 한판 붙기 위해 찾아온 야구팀...그런데 가까이 보니 여자 선수들?? 여자 선수들을 보고 웃음 가득한 남격 멤버들, 과연 경기가 끝날 때도 웃을 수 있을까?
이병훈 해설위원과 '애정남'최효종, 황현희의 맛깔 나는 해설로 보는 제1회 남격 야구대회! 애매~합니다잉~ 태원은 방망이만 휘둘러도 인정입니다잉~ 채널 고정!!! 남격을 놓치면 가을야구를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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