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의 윈도 7 업그레이드 행사의 특징은 PC 업계에서 유일하게 PC 자원 활용을 최적화 할 수 있는 64비트 운영 체제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32비트 운영 체제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다. 6월 26일부터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윈도 비스타 비즈니스가 탑재된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은 삼보 홈페이지에 윈도 7 무상 업그레이드를 신청하면 윈도 7 업그레이드 DVD를 받을 수 있다.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제품 중 32비트와 64비트를 모두 지원하는 제품의 경우 윈도 7 업그레이드 행사 때도 32비트와 64비트 운영체제를 함께 주기 때문에 고객이 원할 경우 최대 4종까지 운영체제를 선택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중고 PC 보상 판매를 통해 자원 활용 극대화에 앞장선다. 행사 기간 동안 삼보컴퓨터 PC를 구매한 고객이 홈페이지에 제품 등록을 하면 중고 보상 판매 페이지 접근 자격이 부여된다. 고객은 간단한 클릭 몇번으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PC의 보상 가격을 알 수 있다. TG삼보서비스 지역 센터 엔지니어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서 제품을 가져가기 때문에 고객이 직접 택배로 보내야 했던 기존 보상판매에 비해 월등히 편리히다.
그린 IT를 선도할 목적으로 지난 4월부터 이산화탄소(Co2)는 2배 낮추고, PC 성능은 2배 높이자는 취지의 ‘에코2 로우 하이(Low High) 캠페인’을 진행중인 삼보는 이번 행사에서도 '친환경'을 강조한다. 지식경제부 주관하는 저탄소 녹색 캠페인인 ‘탄소캐쉬백’에 PC 회사로는 처음으로 공식 참여한 삼보는 친환경 에코슬림 노트북 ‘에버라텍 스타’ 라인업 중 1종 및 데스크톱 PC 행사 모델 3종 등 4종의 PC에 대해 ‘탄소캐쉬백’ 1만원권 쿠폰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경제적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구입 2년 후 듀얼코어 CPU를 쿼드코어로 무상 교체 해줌으로써 PC 수명을 연장, 고객에게 경제적인 혜택과 함께 자원 절약 효과도 함께 거두는 ‘체인지업 시즌2’ 마케팅도 7월까지 계속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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